공방 바이스가 아무도 넣지 않은 형체를 붙잡고 있었다. 도구들은 손잡이보다 긴 그림자를 드리웠다. 작은 빈 상자에 '나중을 위해'라는 표지가 붙었다.
세계 이야기기원2026년 9월 16일 공방 바이스가 아무도 넣지 않은 형체를 붙잡고 있었다. 도구들은 손잡이보다 긴 그림자를 드리웠다. 작은 빈 상자에 '나중을 위해'라는 표지가 붙었다.